듀이 아카데미5~9살, 생각하며 배우는 학습앱
오늘의 고민

7살인데 한글을 못 읽어요, 늦은 걸까요?

저녁에 책상에서 공책을 펴 놓고 갸웃하는 아이 옆에서 듀이가 공책을 가리키며 응원하는 그림
짧은 답: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초1 학부모 셋 중 둘은 한글을 미리 가르쳤어요. 입학 전에 받침 없는 글자만 읽어도 3월이 훨씬 편해요.

엄마들이 불안한 이유

초1 학부모 10명 중 한글을 미리 가르친 집

2024년 조사, 64.8%

남은 시간에 따라

30초 확인: "바나나에서 '나'를 하나 빼면?"

"바나!"가 바로 나오면 글자가 금방 붙는 편이에요. 어려워하면 글자보다 소리 놀이를 먼저 해야 덜 돌아가요.

미국 국가조기문해패널(NELP)이 2008년에 다섯 살 이전 아이들 연구를 모아 보니, 말을 소리 조각으로 쪼개고 합치는 힘이 나중 읽기를 잘 예측했어요.

오늘 저녁 10분

이럴 땐 담임 선생님께

학교는 1학년 때 아이들이 한글을 얼마나 읽는지 살피고, 다 못 뗀 아이를 따로 도와요.

듀이에서는

첫 책 "소리 놀이"에서는 듀이가 첫소리를 들려주면 아이가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그림을 찾아요. "소리 블록"에서는 자음과 모음을 블록처럼 붙여 글자를 만들어요. 받침은 그다음 "받침 친구"에서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엄마가 가르치면 자꾸 싸우게 돼요

10분을 넘기지 말고, 틀린 걸 짚기보다 같이 소리 내 읽어 주세요. 학습지나 앱에 맡기는 날을 정해 두면 엄마도 덜 지쳐요.

쓰기도 해 둬야 하나요?

입학 전엔 읽기가 먼저예요. 쓰기는 자기 이름을 쓸 수 있으면 3월은 충분히 지나가요.

출처

듀이에서 아이와 하루 10분, 소리 놀이부터 같이 해 보세요.

듀이 둘러보기